분들과 AI 시대 채용에 대한 소통 기회 • 여러 신입 및 주니어 분들의 이력서/자소서 피드백 • 따끈따끈한 주니어 경력 이직 성공/실패 경험 • AI 시대에 개발자들은 취업을 위해 새롭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AI 시대에도 개발자 채용 전형의 기본 틀은 여전하다 신입 또는 주니어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!!
• 채용 담당자는 하루 수십~수백 개의 이력서를 확인 • 모든 내용을 꼼꼼히 읽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 • 구구절절해지는 이유는 다양 (욕심, 기술 중심, 말투 등등…) 이력서는 내가 했던 고민을 빠짐없이 적는 문서가 아니라, 성과를 간결하고 임팩트 있게 보여주는 문서
사용한 기술 필요 시 3. 성과 / 결과 • 광고 디스크 캐싱 기능 설계 및 개발 스플래시 광고 화면에서 네트워크 요청으로 인한 로딩 지연이 발생하여 사용자 경험이 저하되는 문제를 분석하고, LRU 기반의 디스크 캐싱 전략을 설계하여 로컬에서 광고 리소스를 우선 로드하도록 구조를 개선함. 파일 I/O 작업 시 동시성 문제를 고려하였으며, 캐시 만료 정책 및 용량 관리 로직도 함께 구현함 ex • 광고 디스크 캐싱 기능 설계 및 개발 • 스플래시 광고 등 로딩 지연이 UX에 영향을 주는 케이스 해결 위해 캐싱 도입 • 캐싱 도입 후 광고 로딩 시간 약 71 개선 및 타임아웃 비율 95 감소 • 3줄을 넘으면 안된다 (X) • 3줄도 충분하다 (O) 이력서의 목표 면접관이 흥미를 갖고 질문하게 만드는 것
하지 않으면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는 질문 • 팀의 히스토리나 도메인 지식을 바탕으로 AI 를 제대로 활용하는 사람은 여전히 필요 • 개발자가 코딩만 잘해야 하는 시대는 지난지 오래 • 이 질문은 인성면접에서 등장할 수도 있음 면접관의 의도는 정답을 묻는 것이 아니라, AI 시대에 본인의 역할에 대해 얼마나 고민해 보았는지를 보는 것
• “팀원과 갈등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해결하셨나요?” • “실패 경험과 그로부터 배운 것을 말씀해보세요” → 실제 경험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답변 질감은 확연히 다르다 팀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한 여러 경험을 통해 기억을 떠올리며 사례 중심으로 생생하게 답변할 수 있다